가필드 더 무비는 2024년 5월 15일 한국 극장에 걸린 전체관람가 애니메이션이고, 러닝타임은 100분이다. 크리스 프랫이 가필드, 사무엘 L. 잭슨이 오래 떨어져 있던 아버지 빅, 니콜라스 홀트가 집주인 존의 목소리를 맡았다. 로튼토마토 평론가 지수 36퍼센트(리뷰 136건)와 팝콘미터 79퍼센트(인증 평점 1,000건 이상)가 같은 작품을 두고 갈린다. 평론 총평은 아이 눈에는 산만하게 굴러가지만 짐 데이비스의 심술쟁이 고양이와는 닮지 않았다고 본다. 한국 누적 관객은 339,094명이다. 백만 명을 넘지 않아서 이 영화의 R평점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라자냐와 월요일을 싫어하는 집고양이를 기대했는지, 아버지와 함께 나가는 하이스트 소동을 기대했는지에 따라 100분의 값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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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 36퍼센트와 관객 79퍼센트는 다른 기대를 말한다
로튼토마토 평론가 지수는 36퍼센트, 리뷰는 136건이다. 팝콘미터는 79퍼센트이고 인증 평점은 1,000건을 넘긴다. 숫자만 보면 평론이 혹하고 본 사람은 너그럽다. 평론 총평은 아이 눈에는 정신없이 굴러가서 한때를 보내게 하지만, 짐 데이비스가 그린 심술쟁이 고양이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고 말한다. 관객 쪽 문장은 1980년대 연재와는 결이 달라도, 라자냐를 좋아하는 고양이 팬과 아이 동반 관람을 만족시킬 매력은 있다고 본다.
예고편만 보고 고르면 둘 중 어디에 서 있는지 먼저 정해야 한다. 신문 속 가필드의 느린 불평을 그리워하면 36퍼센트 쪽이 자기 자리다. 아이 손을 잡고 100분을 웃기면 된다고 생각하면 79퍼센트 쪽이 자기 자리다. 둘을 한 점수로 뭉개면 어느 쪽도 맞지 않는다. 편집 점수를 7로 두는 이유도 그 간격의 한가운데라서다. 원작의 심술을 지키지 못한 점은 빼고, 바깥 소동이 아이 자리를 채운다는 점은 남긴다.
집고양이의 게으름보다 바깥 하이스트가 앞선다
공식 소개는 분명하다. 가필드는 월요일을 싫어하고 라자냐를 좋아하는 집고양이다. 크리스 프랫이 그 목소리를 맡는다. 오래 떨어져 있던 아버지, 지저분한 길고양이 빅이 나타난다. 빅의 목소리는 사무엘 L. 잭슨이다. 가필드와 개 친구 오디는 응석받이 생활에서 끌려 나와 빅과 함께 판이 큰 하이스트에 들어간다. 니콜라스 홀트는 존 아부클, 집주인 쪽 이름이다. 마크 딘달이 연출하고, 미국 배급은 컬럼비아 픽처스다.
하이스트가 성공하는지, 누가 배신하는지는 여기 쓰지 않는다. 공개된 범위는 재회와 출발까지다. 크레딧에는 한나 워딩엄과 빙 라임스의 이름도 올라가 있다. 그 둘이 소동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소개문에 없어서 역할을 만들지 않는다. 라자냐와 월요일 싫어하기는 캐릭터를 알아보는 표식이고, 영화가 실제로 시간을 쓰는 쪽은 집을 떠나는 일이다. 게으른 오후를 기대한 사람은 예고의 첫 문장에서 이미 다른 영화를 만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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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관람가 100분은 아이 한 편 계산에 맞다
한국 상영 정보는 100분, 등급은 전체관람가다. 개봉일은 2024년 5월 15일이다. 아이와 앉는 한 편으로 보면 두 시간을 넘기지 않는다. 미국 로튼토마토 표기는 1시간 41분이고, 등급은 PG다. PG 사유는 가벼운 주제 요소와 액션, 위험이다. 한국이 전체관람가라고 해서 미국 쪽 주의가 사라지지는 않는다. 분 단위가 1분 어긋나 보여도, 관람 시간을 잡을 때는 한국 상영 정보 100분을 기준으로 잡는 편이 맞다.
어린 아이를 데려갈 때는 하이스트와 추격이 있다는 점만 알고 가면 된다. 끝을 여기서 확인하는 자리는 아니다. 100분이 짧아서 집중이 짧은 아이에게는 맞을 수 있고, 원작의 정적을 기대한 어른에게는 같은 100분이 부산하게 느껴질 수 있다. 평론가 일부는 속도가 너무 빠르고 유명 성우만 앞세운다고 말했다. 부모 자리에 앉는다면, 아이가 웃는 시간과 자신이 심술을 그리워하는 시간을 따로 세어 보면 된다.
프랫의 목소리는 익숙해도 원작 가필드와는 멀다
크리스 프랫은 제목 역할인데, 라디오 타임스 쪽 짧은 평은 그가 자동 운항에 가깝고 나머지 출연이 그 빈자리를 메운다고 본다. 그 평의 점수는 5점 만점에 3이다. 커모드의 짧은 감상은 움직임은 과하고 원작과의 관계는 거의 없으며, 보다가 빌 머레이가 떠올랐다는 쪽에 가깝다. 빌 머레이는 예전 실사 가필드의 목소리로 기억되는 이름이라, 그 비교 자체가 이번 성우에 대한 아쉬움이다. 유명하다는 사실과 그 고양이의 목소리로 들린다는 사실은 같지 않다.
사무엘 L. 잭슨의 빅은 소개문에서 길고양이 아버지로만 나온다. 낮고 거친 인상이 배우 이름에서 온다고 해서, 영화가 그 목소리를 어떻게 썼는지까지 단정하지는 않는다. 하이스트의 결과와 묶인 연기는 본 사람만 안다. 존을 맡은 니콜라스 홀트는 집주인으로 크레딧에 있다. 평론 총평은 이미 회의적이다. 아이콘처럼 심술궂은 창조물과 닮지 않았다는 문장이, 성우 이름 석 줄보다 관람 기준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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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39,094명은 가족 대작의 숫자가 아니다
한국 누적 관객은 339,094명이다. 100만 명을 넘기지 못했다. 그래서 R평점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가족 애니의 입소문만으로 이 숫자를 성공이라고 부르기에는 자리가 좁다. 전체관람가와 100분, 유명 성우가 붙었는데도 관객이 이 규모에 머물렀다는 사실이 평론 36퍼센트와 같은 방향을 가리키기도 한다. 다만 관객 지수 79퍼센트는 본 사람의 만족과 표를 산 사람 수가 다르다는 뜻이다. 적게 보고 괜찮았다는 말과, 많은 사람이 보았다는 말은 다른 문장이다.
미국 박스오피스는 로튼토마토 표기 91.7이다. 단위는 달러 총액의 백만 표기다. 한국 339,094명과 미국 91.7을 한 문장에서 우열로 만들지 않는다. 시장이 다르다. 미국 극장 개봉은 2024년 5월 24일 와이드이고, 스트리밍 표기는 2024년 7월 9일이다. 한국 개봉 2024년 5월 15일과 날짜가 같지 않다. 어느 쪽 날짜로 검색해도 작품은 같지만, 성적표는 따로 읽어야 한다.
아버지 설정은 결말 전에 이미 원작과 갈라진다
포스터의 오렌지 고양이는 익숙하다. 그러나 평론이 반복하는 불만은 그 얼굴이 익숙할수록, 영화가 그 고양이의 게으름을 버렸다는 점이다. 음식과 잠, 오디를 괴롭히는 일이 현재를 이루는 캐릭터에게 갑자기 과거와 아버지를 주는 것이 원작의 방식과 어긋난다는 지적이 리뷰에 있다. 이 지적은 결말의 반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출발 설정의 문제다. 빅이 나타난 순간 이미 연재의 가필드와 다른 이야기로 들어간다.
그래서 볼까 말까는 이렇게 가면 된다. 아이와 100분, 전체관람가, 추격이 있는 가족 코미디를 원하면 7점의 이유로 충분하다. 연재 만화의 심술과 정적을 원하면 36퍼센트가 미리 경고한 영화다. 하이스트의 끝은 영화를 보는 쪽에 남겨 둔다. 디즈니플러스와 훌루, 판당고는 미국 시청 안내이고, 한국 앱의 오늘 입점은 당일 화면에서 확인하는 편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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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한 편을 고르는 자리라면 가필드 더 무비는 100분 전체관람가라는 계산이 먼저다. 원작 고양이의 게으름을 그리워하는 자리라면 평론 36퍼센트와 리뷰 136건이 먼저다. 한국 관객 339,094명은 그 둘 사이에서 이미 표를 던진 규모이고, 미국 91.7과 섞어 읽지 않는 편이 정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