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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악귀의 속삭임 출연진 총정리 — 김재중·공성하·고훈정·키노 히나 배역 분석

신사: 악귀의 속삭임 전체 출연진 정리. 무당 명진 역 김재중, 매니저 유미 역 공성하, 한주 역 고훈정, 키노 히나·나현진·송우주의 배역과 TMDB 기준 필모그래피 요약. 감독 구마키리 가즈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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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에서 다루는 것
  • 김재중 — 무당 명진 역
  • 공성하 — 매니저 유미 역
  • 조연 출연진 — 고훈정·키노 히나·나현진·송우주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한국 배우와 일본 배우가 함께 어우러지는 한일합작 공포 영화입니다. 2026년 6월 17일 CGV 단독 개봉 작품으로, 주연 김재중과 공성하를 중심으로 비교적 소수의 캐릭터가 폐신사 공간 안에서 충돌하는 구조입니다.


각 배우가 어떤 배역을 맡았고, TMDB 기준으로 어떤 출연작들을 갖고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공성하 배우 프로필 — 신사: 악귀의 속삭임 유미 역🔍 크게 보기
ⓒ TMDB

김재중 — 무당 명진 역

김재중이 연기하는 ‘명진’은 이 영화의 중심입니다.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는 능력을 가진 무당으로, 예전에 인연을 끊었던 유미(공성하)의 급박한 요청에 일본으로 건너갑니다. 폐신사에 깃든 악령과 대결하는 샤머니즘 오컬트 히어로 구도입니다.


TMDB 기준 김재중의 스크린 출연작은 ‘자칼이 온다’(2012), ‘천국의 우편배달부’(2009), ‘지구에서 연애중’(2006) 등입니다. 2012년 이후 극장 주연작이 없었던 만큼, 신사는 1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김재중 배우 공식 프로필 — JYJ 출신, 신사 무당 명진 역🔍 크게 보기
ⓒ TMDB

공성하 — 매니저 유미 역

공성하가 연기하는 ‘유미’는 대학생들의 매니저입니다. 일본 교류 활동 중 학생들이 하나씩 사라지자 명진에게 도움을 청하는 역할로, 사건의 발단을 이끄는 인물입니다. 무당인 명진과의 과거 관계가 이 영화의 인물 서사에 깔려 있습니다.


공성하는 스크린에서 ‘악인전’(2019), ‘뺑반’(2019), ‘특별시민’(2017) 등에 출연했고, 드라마로는 ‘닥터 슬럼프’(2024),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2021),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2023),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2022), ‘세이렌’(2026)이 있습니다. 영화보다 드라마에서 더 활발하게 활동해온 배우입니다.


공성하 배우 프로필 2 — 닥터 슬럼프·무브 투 헤븐 출연🔍 크게 보기
ⓒ TMDB

조연 출연진 — 고훈정·키노 히나·나현진·송우주

고훈정은 한주 역을 맡았습니다. 나현진은 희정, 송우주는 지은 역으로 출연합니다. 이 세 인물은 일본 교류 활동에 참여한 대학생들로, 폐신사 사건에 직접 휘말리는 인물들입니다.


키노 히나는 일본 측 배우로 이름이 오른 인물입니다. 한일합작인 만큼 일본 현지 촬영과 일본 캐릭터를 담당하는 역할로 보입니다. TMDB 기준으로는 배역명이 따로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키노 히나 배우 프로필 — 신사: 악귀의 속삭임 출연🔍 크게 보기
ⓒ TMDB
고훈정 배우 프로필 — 신사: 악귀의 속삭임 한주 역🔍 크게 보기
ⓒ TMDB

감독 구마키리 가즈요시 — 이 조합이 선택된 이유

이 영화는 일본 감독 구마키리 가즈요시가 연출을 맡아 한국 주연 배우들과 작업한 한일합작입니다. 일본 신사라는 배경을 일본 감독이 직접 다루면서도, 한국 샤머니즘 무당을 주인공으로 세운 역전 구도가 이 영화의 핵심 구성입니다.


한국 오컬트 공포에서는 파묘(2024)나 검은 사제들(2015)처럼 한국 고유의 종교적 요소(무당, 굿, 구마)가 공포의 해결책으로 등장하는 패턴이 있습니다. 신사는 그 무당을 일본 배경에 이식한 셈입니다.


김재중 배우 필모그래피 자세히 →

신사: 악귀의 속삭임의 출연진은 한국과 일본이 고루 섞인 구성이지만 중심은 김재중과 공성하입니다. 두 배우 모두 드라마에서 인지도를 쌓아온 만큼 스크린 연기 변신이 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6월 17일 CGV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