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원제 The End of Oak Street)은 2026년 8월 14일 미국 와이드 개봉 예정인 교외 SF 생존물입니다. 감독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주연 앤 해서웨이·유언 맥그리거. 배급 워너 브라더스, 제작 Bad Robot 참여. 러닝타임 약 1시간 40분, 등급 PG-13 보도.
로튼토마토 정식 평단 표본은 아직 0건 구간입니다. 예고·시놉시스·캐스트·스크린 선택·볼 사람 기준만 결말 스포 없이 정리합니다. IMAX 필수는 개봉 주 포맷 공고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준일: 2026-07-29)
8/14 개봉 직전이라 「RT ○○% 확정」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로튼토마토 페이지 기준 평론·관객 검증 평점은 아직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아래는 공개 메타만 모은 표입니다.
출처: Rotten Tomatoes(The End of Oak Street), IMDb(tt27165187), FirstShowing 일정, Warner/Bad Robot 예고 보도(2026-07). 같은 주 8/14 패밀리 라인은 하반기 개봉 캘린더에서 겹치는 제목을 같이 보시면 됩니다.
공식 시놉시스만 씁니다. 우주적 사건으로 오크 스트리트 일대가 교외에서 뜯겨 나가, 알아볼 수 없는 환경으로 옮겨집니다. 플래트 가족(부모 데니스·그렉, 자녀 오드레이·브라이언)은 함께 버텨야만 살아남는다는 전제 위에 생존을 이어 갑니다. 예고와 매체 요약은 그 환경에 선사 시대 생물·공룡 스케일 위협이 섞인다고 소개합니다.
개발 초기 가제는 Flowervale Street로도 불렸고, 2026년 초 워너가 현재 제목으로 확정했습니다. 제작에 J.J. 에이브럼스 Bad Robot이 붙고, 미첼이 각본·연출을 겸합니다. 「잇 팔로우즈식 저예산 공포」와는 예산·스케일 체급이 다릅니다. 가족 유닛 생존 + 교외 SF + 크리처 액션이 겹친 상업 타이틀에 가깝습니다.
정식 엠바고 리뷰 전이라, 예고 공개 후 팬·전문 매체 기대 톤만 짧게 옮깁니다. 점수와 혼동하지 마세요.
"After a mysterious cosmic event rips Oak Street from suburbia and transports their neighborhood to someplace unknown, the Platt family soon discovers that their very survival depends on them sticking together."
우주적 사건으로 오크 스트리트가 교외에서 뜯겨 나가고, 플래트 가족은 함께 있어야만 살아남는다는 공식 로그라인입니다. | Rotten Tomatoes / 공식 시놉시스
"Imagine you wake up to another day in your suburban paradise. It's a dinosaur."
교외의 평범한 아침이 공룡으로 바뀐다는 식으로 전제를 요약한 업계 소개입니다. | The Credits (Motion Picture Association)
"This Anne Hathaway-led dinosaur movie marks a first for the It Follows director, ending his streak of R-rated features."
잇 팔로우즈 감독의 첫 PG-13 상업 스케일이라는 점이 등급·런타임 보도와 함께 화제가 됐습니다. | ComingSoon / AOL 요약 보도
레딧·예고 댓글 쪽에서는 「미첼이 블록버스터를 하면 분위기 공포가 남을까, 공룡 쇼가 될까」 호불호가 갈립니다. 개봉 주 평론이 쌓이면 이 글을 점수 표로 갱신하는 편이 맞습니다. 8/7 호러·로코 슬롯과 취향이 다르면 아이스크림 맨·원 나잇 온리와 주말을 나눠 보시면 됩니다.
RT·IMDb 크레딧 기준 핵심만 적습니다.
해서웨이 합류 발표 이후 맥그리거가 합류했다는 제작 보도가 있습니다. 미첼 팬이 기대하는 것은 스타 캐스팅보다 「교외 일상이 붕괴하는 리듬」입니다. 액션만 보고 가면 톤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정식 IMAX 전용 촬영·GT 상영 여부는 개봉 주 극장 스케줄을 확인하세요. 예고 톤상 야외 스케일·크리처 장면이 있어 큰 스크린·좋은 사운드 이득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미첼 전작처럼 분위기·롱테이크 리듬이 남으면 대화·정적이 긴 구간도 있습니다.
패트롤 키즈 공룡 무비와 주말이 겹치면 연령·톤이 완전히 다릅니다. 가족 슬롯과 성인 SF 생존을 같은 「공룡」으로 묶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볼 만한 분
- 잇 팔로우즈·언더 더 실버 레이크 톤을 알지만, 미첼의 상업 스케일이 궁금한 분
- 가족 유닛 생존 SF(교외 붕괴, 외부 위협)를 좋아하는 분
- 해서웨이·맥그리거 투샷 드라마와 크리처 액션이 섞인 작품을 찾는 분
- 8/14 주말 와이드 중 「키즈 애니 말고 성인 취향」을 고르는 분
안 맞을 수 있는 분
- 순수 공룡 다큐·쥬라기 식 과학 고증만 원하는 분 (장르는 생존 스릴러 쪽)
- 잔잔한 가족 드라마만 기대하는 분 (위협·추격 전제)
- 미첼 특유의 느린 분위기·모호함을 싫어하고 설명형 블록버스터만 원하는 분 (개봉 후 톤 확인 필요)
- RT 점수가 나온 뒤에만 극장에 가는 분 (지금은 표본 0)
비슷한 시기 폐쇄·메타 호러를 보고 있다면 빅 베이비, 넷플릭스 봉쇄 SF는 라스트 하우스와 취향이 갈립니다.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은 《잇 팔로우즈》로 2010년대 인디 공포의 상징이 됐고, 《언더 더 실버 레이크》로 음모·도시 미스터리 호불호를 갈랐습니다. 이번 작품은 Bad Robot·워너 스케일로, 등급도 PG-13 보도가 나와 전작 R 연속과 대비됩니다.
관전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교외 일상을 붕괴시키는 리듬이 남는지. 둘째, 공룡·크리처 쇼가 분위기 공포를 집어삼키는지. 개봉 주 평론이 「미첼이 남았다 / 미첼이 사라졌다」로 갈릴 가능성이 큽니다. 스포 없이 예고만 본 상태의 관람평은 여기까지가 한계입니다.
Q1. 한국 제목이 뭔가요?
TMDB 한국어 표기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입니다. 배급 확정 제목은 국내 배급 공고를 따르세요.
Q2. 쥬라기 월드 같은 작품인가요?
공룡이 등장한다는 점만 겹칩니다. 전제는 교외 가족이 통째로 이동한 생존 SF에 가깝습니다.
Q3. IMAX 필수인가요?
필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개봉 주 포맷 리스트를 보고, 스케일 장면을 우선하면 프리미엄관을 고르면 됩니다.
Q4.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나요?
PG-13 보도이나 생존·위협 톤입니다. 유아·저학년 단독 관람은 맞지 않습니다.
Q5. 평점은 언제 보나요?
미국 개봉(8/14) 전후 엠바고 해제로 RT·메타크리틱이 채워집니다. 지금은 예고·캐스트·취향 매칭으로만 결정하세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8월 14일 미국 와이드, 미첼 감독 × 해서웨이·맥그리거 × Bad Robot 조합의 교외 생존 SF입니다. RT 표본 0 구간이라 점수로 밀어 주지 않습니다. 미첼 분위기와 상업 크리처 스케일이 동시에 궁금하면 예고를 두 번 보고, 공룡 키즈 무비와 혼동하지 않으면 됩니다.
기준일: 2026-07-29. 개봉 후 점수·한국 배급이 나오면 표를 갱신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반기 전체 일정은 개봉 예정 캘린더를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