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 시티(Motor City)는 2026년 7월 24일 미국 극장 개봉 액션 스릴러입니다. 러닝타임 103분, 등급 R, 감독 포치 폰치롤리, 주연 앨런 리치슨. 1970년대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누명을 쓴 공장 노동자가 복수를 이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대사가 거의 없고 록 사운드트랙과 액션으로 장면을 밀고 간다는 점이 가장 많이 검색되는 포인트입니다.
"모터 시티 출연진" "모터 시티 정보"로 들어오신 분은 리처 주연 말고 옆 배우가 누군지, 배역 이름이 뭔지부터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포일러 없이 기본 정보, 주요 출연진 여섯 명, 감상 포인트, 어디서 볼 수 있는지까지 한곳에 모았습니다. 평점·호불호 해석은 관람평·해외반응 글에서 이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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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시티 기본 정보 | 개봉일·러닝타임·등급·제작진
위키피디아·IMDb·로튼토마토·배급 공개 기준을 한 표로 묶었습니다. 개봉 직후 표기라 지역별 등급·상영관 문구는 바뀔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공식 제목
Motor City (모터 시티)
장르
액션 · 범죄 · 스릴러 · 복수
형태
극장 영화 (미국 개봉)
월드 프리미어
2025년 8월 30일 (제8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Spotlight)
미국 개봉
2026년 7월 24일
러닝타임
103분 (약 1시간 43분)
등급
R (미국) - 강한 폭력·언어·약물·성적 묘사 포함
감독
포치 폰치롤리 (Potsy Ponciroli)
각본
채드 세인트 존 (Chad St. John)
음악
스티브 자블론스키 (Steve Jablonsky)
촬영
존 마티시악 (John Matysiak)
제작
Stampede Ventures 등
미국 배급
Independent Film Company
제작비
약 3,000만 달러 (공개 보도 기준)
주요 출연
앨런 리치슨, 셰일린 우들리, 벤 포스터, 파블로 슈라이버, 벤 매켄지, 라이어널 보이스 외
각본은 2009년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오래된 프로젝트입니다. 크리스 에반스·제이크 질렌할·제라드 버틀러 등이 연달아 붙었다 빠졌고, 2023년 앨런 리치슨 캐스팅 이후 2024년 포치 폰치롤리 연출로 확정됐습니다. 촬영은 2024년 뉴저지 중심으로 진행됐고, 디트로이트 일부 촬영도 보도됐습니다. 벤 포스터 인터뷰 등에서 대사가 대략 다섯 줄 안팎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거의 무대사 복수 액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줄거리 핵심 | 스포일러 없이 보는 설정
1970년대 디트로이트. 공장에서 일하는 존 밀러(앨런 리치슨)는 소피아(셰일린 우들리)와 가까워진 뒤, 조직 보스 레이놀즈(벤 포스터) 쪽과 얽히며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갑니다. 출소 뒤 복수가 이야기의 뼈대입니다. 대사가 거의 없는 대신 액션·표정·록 사운드트랙으로 장면이 이어집니다.
반전·결말·중간 사건 순서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시청 전에 필요한 배경만 짚었습니다. 잔잔한 로맨스나 대화 중심 드라마를 기대하면 톤이 어긋나고, R등급 폭력·복수 액션 수위를 감안한 쪽이 맞습니다. 인물 이름만 먼저 잡아 두면 액션 장면이 덜 헷갈립니다.
앨런 리치슨 | 존 밀러 역 | 누명을 쓴 공장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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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밀러는 1970년대 디트로이트 공장 노동자입니다. 소피아와 가까워진 뒤 조직 보스의 시선에 걸려 누명을 쓰고, 이후 복수를 이어 가는 주인공입니다. 대사가 거의 없는 영화라 표정·몸·동선이 곧 대사입니다. 빠른 입담보다 묵직한 액션·존재감이 필요한 배역입니다.
앨런 리치슨(Alan Ritchson)은 아마존 《리처(Reacher)》 시리즈로 대중에게 가장 잘 알려진 배우입니다. 《타이탄스》, 넷플릭스 《워 머신》 등에서도 액션 필모를 쌓았습니다. 제작에도 이름을 올린 만큼, 리처 팬이 "말 없는 복수 버전 리치슨"을 보고 싶어 검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영화의 첫 관전 포인트는 존이 얼마나 말 없이, 얼마나 끈질기게 움직이는지입니다.
셰일린 우들리 | 소피아 역 | 존과 레이놀즈 사이에 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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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는 존과 가까워지면서 이야기의 감정선을 여는 인물입니다. 동시에 레이놀즈 쪽과도 연결돼, 복수 구조의 이유를 만드는 배역에 가깝습니다. 액션 비중보다 관계·선택·침묵 안의 표정이 중요한 자리입니다.
셰일린 우들리(Shailene Woodley)는 《다이버전트》, 《안녕, 헤이즐》, 《빅 리틀 라이즈》 등으로 알려진 배우입니다. 2024년 캐스팅 발표 때 리치슨·포스터·슈라이버와 함께 메인 라인업으로 보도됐습니다. 액션 일변도 예고만 보면 소피아 비중이 작아 보일 수 있는데, 설정상 존의 동기와 직결되는 이름이라 캐릭터표에서 먼저 외워 두면 좋습니다.
벤 포스터 | 레이놀즈 역 | 디트로이트 조직의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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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놀즈는 존을 벼랑으로 몰아넣는 조직 보스입니다. 질투·지배·폭력으로 존과 소피아의 관계를 깨뜨리는 쪽의 중심 인물입니다. 대사가 적은 영화에서도 악역의 무게감을 표정과 존재감으로 채워야 하는 배역입니다.
벤 포스터(Ben Foster)는 《론 서바이버》, 《헬 오어 하이워터》, 《리브 노 트레이스》 등에서 날카로운 연기 필모를 쌓아 온 배우입니다. 촬영 중 인터뷰에서 이 영화가 거의 무대사·록 디스코 복수극에 가깝다고 언급한 바 있어, 톤 안내 역할도 했습니다. 리치슨 팬이 "악역이 누구냐"고 물을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이름입니다.
파블로 슈라이버 | 사빅 역 | 레이놀즈 측 실행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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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빅은 레이놀즈 진영에서 존을 압박하는 실행 인물입니다. 주인공과 직접 부딪히는 액션 비중이 큰 쪽으로, 보스(레이놀즈)와 구분해서 보면 단체 추격·격투 장면이 훨씬 잘 읽힙니다.
파블로 슈라이버(Pablo Schreiber)는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아메리칸 갓즈》, 《헤일로》 마스터 치프 등으로 알려진 배우입니다. 형 리브 슈라이버와 구분해서 검색하는 분도 많습니다. 메인 포스터·예고에서는 리치슨·우들리·포스터 다음으로 이름이 자주 붙는 캐스트입니다.
벤 매켄지 | 켄트 역 | 존 주변의 동료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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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는 존 주변에서 복수 여정에 얽히는 동료 쪽 인물입니다. 단독 히어로 액션처럼 보이지만, 존이 혼자 모든 걸 해결하는 구조만은 아니라는 걸 받쳐 주는 배역에 가깝습니다. 이름 표기는 영어 자막 기준 Kent로 잡히면 됩니다.
벤 매켄지(Ben McKenzie)는 《The O.C.》, 《고담(Gotham)》 등으로 친숙한 배우입니다. 메인 6인 중에서는 예고 노출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공식 캐스트 리스트와 크레딧에 이름을 올립니다. 리처 팬덤 밖에서 "고담 그 배우"로 알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라이어널 보이스 | 영블러드 역 | 존 측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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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블러드는 존 쪽 동료 라인에 속하는 인물입니다. 켄트와 함께 주인공 주변 인물 지도를 채우는 배역이라, 존·레이놀즈·소피아 삼각만 외우고 들어가면 놓치기 쉬운 이름입니다. 액션 장면 중 누가 아군인지 구분할 때 먼저 알아 두면 편합니다.
라이어널 보이스(Lionel Boyce)는 FX/Hulu 《더 베어(The Bear)》의 마커스 역으로 최근 인지도가 오른 배우·코미디언입니다. 드라마 톤의 캐릭터 연기와 액션 스릴러 합류가 겹쳐, "더 베어 배우가 왜 여기?"로 검색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 외 아마르 차다-파텔, 라파엘 세브리안 등도 캐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본문에서는 프로필 사진이 확보된 메인 여섯 명 위주로 소개했습니다.
감상 포인트 | 맞는 분·안 맞을 수 있는 분
이 영화는 추리 미스터리보다 복수 액션·1970년대 분위기·거의 무대사 연출이 뼈대입니다. 러닝타임 103분은 극장 액션으로 부담이 적은 편이고, 미국 기준 극장 개봉작입니다. IMAX 전용 촬영 작품은 아닙니다.
잘 맞는 관객 리처식 묵직 액션을 좋아하는 분, 대사보다 연출·사운드·액션 리듬을 즐기는 분, 70년대 범죄·복수 톤을 찾는 분, 벤 포스터·셰일린 우들리 캐스팅이 궁금한 분
안 맞을 수 있는 관객 대화·개그·로맨스 비중이 큰 영화를 기대하는 분, R등급 폭력에 예민 분, 줄거리를 말로 설명받으며 보고 싶은 분
개봉 전후 로튼토마토 평단은 표본에 따라 60%대 중반~70% 전후로 움직였고, IMDb 점수도 표본 증가에 따라 변동합니다. 숫자 해석과 "볼지 말지" 판단은 모터 시티 관람평과 모터 시티 해외반응에서 이어 보시면 됩니다. 이 글은 정보·출연진 확인용입니다.
출처: 위키피디아 작품 페이지, IMDb 작품 정보, Rotten Tomatoes 집계, Deadline·Variety 배급·캐스팅 보도, Collider 인터뷰 인용 보도.
어디서 볼 수 있나 | 미국 극장·국내 일정
2026년 7월 24일 미국 극장 개봉입니다. 배급은 Independent Film Company. 베니스 프리미어(2025년 8월) 이후 미국 극장 일정이 확정된 케이스입니다. 이 글 작성 시점 기준, 한국 공식 개봉일·국내 OTT 독점 공개일은 확정 공지가 없어 미국 상영·추후 홈 비디오·스트리밍을 지켜보면 됩니다.
보기 전에 알면 좋은 것
선행작 필수 시청 없음 (스탠드얼론)
인물 이름만 알아 두면 액션 장면이 수월 (존·소피아·레이놀즈·사빅·켄트·영블러드)
R등급 수위 - 가족 동시 관람보다 성인 액션 취향에 가깝다
대사가 거의 없으므로 자막 의존도는 낮은 편, 대신 장면 집중이 필요
자주 묻는 질문
Q. 시리즈인가요, 영화인가요? 장편 영화 한 편입니다. 《리처》 시리즈 속편이 아닙니다.
Q. 한국 극장에서도 하나요? 미국 7월 24일 개봉이 확정입니다. 국내 배급·개봉일은 공식 공지 전까지 미정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정말 대사가 없나요? 완전 무성영화는 아니고, 보도·인터뷰 기준으로 대사가 극히 적습니다. 록 사운드트랙과 액션·연기로 이야기를 밀어 갑니다.
Q. 아이와 같이 봐도 되나요? 미국 R등급입니다. 강한 폭력·언어·약물 묘사가 포함돼 성인 대상에 가깝습니다.
Q. 비슷한 액션을 더 보고 싶다면? 워 머신 리뷰(같은 주연)와 비키퍼 관람평을 같이 보시면 선택지가 늘어납니다.
모터 시티 정보·출연진을 한곳에 모으면, 2026년 7월 24일 미국 극장 개봉 액션 스릴러, 103분, 포치 폰치롤리 연출, 앨런 리치슨(존)·셰일린 우들리(소피아)·벤 포스터(레이놀즈)·파블로 슈라이버(사빅)·벤 매켄지(켄트)·라이어널 보이스(영블러드) 중심 캐스트입니다. 이름부터 잡고 들어가면 1970년대 디트로이트 복수 한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