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타임은 방송 중 사망 사고로 몰락한 인터넷 방송 크루가 재기를 노리고 찾은 폐병원에서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쫓기는 한국 생존 스릴러로, 15세이상관람가로 상영 중입니다. 장준엽 감독이 연출했고 류혜영이 스트리머 연우, 남윤수가 크루를 이끄는 PD 주원을 연기합니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 경쟁작으로 먼저 공개됐습니다. 한국 개봉은 2026년 10월 21일, 상영 시간은 83분 26초로 짧고, 배급은 더타이틀입니다. 가짜 공포를 연출하던 사람들이 진짜 위협을 만나는 설정이라, 귀신 영화보다는 한정된 공간에서 쫓고 쫓기는 액션 스릴러에 가깝다고 보고 고르면 됩니다.
바로 답 영상물등급위원회가 표시한 내용정보는 폭력성, 대사, 공포입니다. 폐병원에서 벌어지는 습격과 유혈 장면, 거친 대사가 이유입니다.
등급분류일은 2026년 9월 23일, 등급분류번호는 2026-MF02794입니다. 만 15세 미만은 보호자와 함께해야 볼 수 있습니다.
장르 표기는 액션과 스릴러입니다. YTN 언론시사회 기사에 따르면 장준엽 감독은 배우들에게 공포보다 스릴러와 액션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했다고 밝혔고, 류혜영은 공포 영화를 잘 보지 못해 스스로 액션 영화라고 되뇌며 촬영 전 두 달 동안 매일 달리기로 체력을 키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놀라게 하는 장면은 있어도 영화 전체가 귀신 이야기에 기대지는 않습니다. 피가 보이는 장면과 몸싸움이 이어지는 생존극이라고 생각하고 가면 등급과 체감 수위가 크게 어긋나지 않습니다.
바로 답 인터넷 방송 중 일어난 사망 사고로 나락에 떨어진 몰래카메라 크루 킬링타임이 새 콘텐츠를 찍으려고 폐병원에 들어갔다가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습격당하는 이야기입니다.
KOBIS 시놉시스에 따르면 방송을 그만두고 자숙하던 스트리머 연우(류혜영)는 주원(남윤수)의 제안으로 촬영에 나섭니다. 촬영이 시작되자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크루를 위협하고, 더는 물러설 곳이 없는 크루는 이제 반대로 살아남기 위해 달려야 합니다.
장준엽 감독은 YTN이 전한 기자간담회에서 제목이 시간을 가볍게 보낸다는 원래 뜻을 넘어 영화 안에서는 누군가를 죽이는 시간이라는 뜻으로 쓰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원작에 한국적 정서와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결합해 새롭게 만들었다는 것이 감독의 말입니다.
남윤수에게는 첫 스크린 주연작입니다. 그는 크루를 이끄는 PD를 편한 후드티 대신 전투에 나가는 전사처럼 올백 머리와 청청 차림으로 표현했다고 밝혔습니다. 류혜영은 처음부터 끝까지 멈추지 않고 읽히는 시나리오에 끌렸다고 출연 이유를 말했습니다.
바로 답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한국 장편 경쟁 부문인 부천 초이스 코리안에 오른 10편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기존 코리안 판타스틱 섹션의 이름을 올해부터 부천 초이스 코리안으로 바꾸고, 전년보다 2편 늘어난 10편을 장편 경쟁작으로 골랐습니다. 영화제의 대표 장르인 호러 부문에서는 킬링타임과 심규호 감독의 「포커스」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포커스」는 카메라를 매개로 초자연적 현상에 들어가는 영화이고, 마을에서 벌어지는 잔혹한 사건을 다룬 정효정 감독의 「오가」도 같은 경쟁 부문에서 처음 공개됐습니다. 카메라와 방송을 공포의 장치로 쓴 한국 장르 영화가 한 해 경쟁작에 나란히 오른 셈입니다.
영화제는 킬링타임을 유튜브 채널의 라이브 방송을 소재로 관객과 반전을 둘러싼 엎치락뒤치락을 거듭하는 지능적 공포영화라고 소개했습니다. 실시간 방송이라는 형식 덕분에 화면 속 시청자와 극장 관객이 함께 속고 속는 구조가 이 영화의 개성입니다.
제작은 SLL중앙과 영화사 안다미로가 맡았고, KOBIS에는 2024년 10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촬영했다고 등록돼 있습니다. 2026년 10월 9일에는 영화진흥위원회 예술영화 인정(제2026-31-B017호)도 받았습니다.
바로 답 90분이 안 되는 짧은 시간에 몰아치는 한국 생존 스릴러를 찾는 관객에게 맞습니다. 유혈 장면이 힘들거나 오컬트 공포를 기대한다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포 장르 안에서 더 고를 작품을 찾는다면 공포영화 추천 2026 TOP 10과 한국 오컬트 공포 추천을 함께 보세요. 같은 시기 극장에 걸린 짧은 공포 영화로는 입에 대한 앙케트 관람 안내도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아요
짧고 빠른 장르 영화를 찾는 관객
83분 26초 안에 폐병원 생존극이 몰아칩니다.
류혜영, 남윤수 배우의 팬
액션 연기를 오래 바랐다는 류혜영과 남윤수의 첫 스크린 주연을 볼 수 있습니다.
오컬트, 귀신 공포를 기대하는 관객
감독이 공포보다 스릴러와 액션에 무게를 뒀다고 밝혀 기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바로 답 개봉 2주 차에 상영관이 빠르게 줄고 있으니 가까운 극장에 회차가 있는지부터 보세요.
KOBIS 일별 박스오피스 기준으로 2026년 10월 27일 킬링타임은 11위였고, 그날 관객은 1,604명, 스크린은 215개, 누적 관객은 22,030명입니다.
킬링타임 예매 체크리스트
- ☑동행 가운데 만 15세 미만이 있다면 보호자와 함께 가는지 확인했나요?
- ☑유혈 장면과 갑자기 놀라게 하는 장면이 있다는 점을 동행도 알고 있나요?
- ☑귀신 공포보다 생존 액션 스릴러에 가깝다는 점을 알고 골랐나요?
- ☑가까운 극장에 상영 회차가 남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