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페이스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공포 스릴러라서, 고등학생 이하 관객은 보호자와 함께여도 볼 수 없다는 점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는 2026년 10월 21일 개봉, 상영 시간 108분 21초,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감독은 제임스 왓킨스이고, 시놉시스에는 톰 리스 해리스와 나오미 애키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얼굴을 잃은 할리우드 배우가 미완성 나노 기술로 얼굴을 되찾은 뒤 몸이 무너지는 변화를 겪으며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상영 타입은 일반 2D와 ScreenX가 있습니다. 수위와 버전 선택을 차례로 봅니다.
클레이페이스 기본 정보
관람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상영 시간
108분 21초
개봉일
2026년 10월 21일
감독
제임스 왓킨스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크게 보기KOBIS 등록 정보로 만든 관람 정보 요약
왜 청소년관람불가인가요?
바로 답 영상물등급위원회 내용정보는 주제, 폭력성, 공포입니다. 장르도 공포와 스릴러로 등록되어 있어, 신체가 망가지고 변하는 장면과 복수극의 폭력이 등급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등급분류일은 개봉 2주쯤 전인 2026년 10월 6일이고 등급분류번호는 2026-MF02849입니다. 청소년관람불가는 고등학생을 포함한 청소년이 보호자와 함께여도 관람할 수 없는 등급입니다.
시놉시스는 얼굴이 처참하게 훼손되는 사건과, 인간의 형체마저 무너뜨리는 끔찍한 변화를 이야기의 중심에 둡니다. 신체 변형 묘사에 약한 관객이라면 공포 장르라는 점보다 이 소재를 먼저 염두에 두고 고르세요.
극장에서 입장할 때 나이 확인을 요청할 수 있으니 신분증을 챙겨 가면 번거로움이 덜합니다. 친구 모임에 고등학생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다른 영화를 골라야 합니다.
같은 시기 극장에 걸린 홍콩 액션 영화 퓨리어스도 청소년관람불가이고 내용정보 역시 주제, 폭력성, 공포로 같습니다. 다만 퓨리어스는 무술 액션, 클레이페이스는 신체 변형 공포로 장르가 달라서, 같은 등급이라도 무서움의 종류는 다르다고 보면 됩니다.
어떤 이야기인가요?
바로 답 유명 영화제 수상을 앞둔 할리우드 배우 맷 헤이건이 범죄 조직의 표적이 되어 얼굴을 잃고, 과학자의 미완성 나노 기술로 얼굴을 되찾은 뒤 몸이 무너지는 변화 속에서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시놉시스에 따르면 맷 헤이건 역은 톰 리스 해리스, 과학자 닥터 케이틀린 역은 나오미 애키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범죄 조직의 표적이 된 맷은 얼굴이 훼손되면서 커리어와 사람들을 모두 잃습니다.
마지막 희망으로 닥터 케이틀린의 미완성 첨단 나노 기술에 기대 예전 얼굴을 되찾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몸에 인간의 형체를 무너뜨리는 변화가 시작되고, 자신을 공격한 조직과 연루된 사람들의 정체를 알게 된 맷은 분노에 사로잡혀 복수에 나섭니다.
얼굴과 정체성을 잃은 사람이 괴물이 되어 가는 과정이 공포의 출발점이고, 복수극의 구조가 그 위에 얹힌 이야기입니다. 공포와 스릴러가 함께 장르로 등록된 것도 이런 이야기 구조와 맞닿아 있습니다.
2D와 ScreenX 중 무엇으로 볼까요?
바로 답 몸이 변하는 장면과 공간의 압박감을 넓게 느끼고 싶다면 ScreenX, 이야기와 인물에 집중하려면 일반 2D가 맞습니다. IMAX와 4D 상영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KOBIS 상영 타입에는 디지털 2D와 ScreenX가 올라 있습니다. ScreenX는 정면 스크린 양옆 벽면까지 영상을 넓혀 보여 주는 방식이라 시야가 넓어지는 대신, 상영관 수가 일반관보다 적습니다.
공포 영화를 큰 화면으로 보면 체감 강도가 커집니다. 신체 변형 장면이 부담스러운 관객이라면 일부러 일반관을 고르는 것도 방법입니다. 특수관별 차이는 IMAX, 4DX, ScreenX 특수관 비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영 버전
맞는 관객
확인할 것
디지털 2D
이야기와 인물에 집중하려는 관객
편한 극장 일반관 회차
ScreenX
넓은 화면으로 공포를 체감하고 싶은 관객
ScreenX관 회차, 좌석 위치
KOBIS 상영 타입 기준
어떤 관객에게 맞고, 누구에게는 맞지 않나요?
바로 답 신체 변형 공포와 복수극을 즐기는 성인 관객에게 맞습니다. 잔혹한 묘사가 힘들거나 가볍게 볼 오락 영화를 원한다면 맞지 않습니다.